에쓰오일, 식목일 나무 심기 봉사 진행…임직원 가족 참여
마포구 노을공원서 묘목 200여 그루 식재
- 황진중 기자
(서울=뉴스1) 황진중 기자 = 에쓰오일은 식목일을 맞이해 환경재단과 함께 지난 4일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직원 가족 40여명과 함께 나무 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나무 심기 봉사활동은 에쓰오일이 2024년부터 도심 숲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해마다 식목의 달에 개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S-OIL 직원 가족들은 노을공원 내 식목장소로 함께 이동해 도토리 시드뱅크 만들기와 나무 식재 활동을 진행했다.
도토리 시드뱅크는 영양분이 가득한 흙 사이에 도토리 한 줌을 넣어 땅에 심는 활동이다. 열매들을 한곳에 모아 잘 자라게 하는 활동이다.
참석자들은 또 상수리나무 등 묘목 200여 그루를 직접 심으며 지역사회 환경 개선 활동의 중요성에 공감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직접 나무를 심으며 환경 개선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었다"고 말했다.
j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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