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KIA 타이거즈와 '2028년까지' 동행…3년 파트너십 연장

금호타이어 G.마케팅담당 윤민석 상무(사진 오른쪽)와 KIA 타이거즈 심재학 단장(사진 왼쪽)이  후원 조인식을 실시하며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금호타이어 제공)
금호타이어 G.마케팅담당 윤민석 상무(사진 오른쪽)와 KIA 타이거즈 심재학 단장(사진 왼쪽)이 후원 조인식을 실시하며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금호타이어 제공)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금호타이어는 지난 3일 KIA 타이거즈 홈구장인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공식 파트너십 연장 조인식을 개최하고 2028시즌까지 3년간 파트너십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파트너십 연장에 따라 KIA 타이거즈 선수들은 올해 정규시즌 모든 경기에서 상의 우측 흉장에 금호타이어 로고가 부착된 유니폼을 입고 출전한다. 금호타이어는 유니폼 외에도 KIA 타이거즈 경기와 구단 홈페이지 및 유튜브, 입장권, 팬북 등 다양한 경로로 관중들을 만날 계획이다.

금호타이어는 2022년 KIA 타이거즈와 공식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파트너십 연장을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pkb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