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요청에 응답했다"…깨끗한나라·LG트윈스, 협업 제품 선봬
GS25 편의점·LG트윈스 굿즈 판매샵서 판매
"실용성·즐거움 잡은 제품 지속 선보일 것"
- 신민경 기자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깨끗한나라(004540)는 본격적인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LG트윈스와 협업한 쿨링타올과 포켓물티슈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지난해 6월 잠실야구장에서 선보인 한정판 쿨링타올에 대한 팬들의 반응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당시 깨끗한나라는 야구 팬들을 위해 쿨링타올 2만 장을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LG트윈스 캐릭터 패키지를 적용한 한정판 1만 장은 현장 관람객은 물론 야구 팬 커뮤니티 등에서도 관련 반응이 이어졌다. 이에 깨끗한나라는 해당 협업을 정식 협업 제품 출시로 확대했다.
이번에 선보인 협업 제품은 야구장 안팎에서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실용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쿨링타올'은 피부에 닿는 즉시 약 9도까지 온도를 낮춰주는 강력한 쿨링 효과를 탑재한 제품이다. 넉넉한 타올 형태(230X720㎜)로 목, 팔, 다리 등 다양한 부위에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무더운 야구장에서 직관할 때 더욱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함께 출시된 '포켓물티슈'는 신용카드보다 작은 초미니 사이즈로 제작돼 미니백이나 주머니에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도톰한 원단을 적용했으며, 6단계 정제 시스템을 거친 정제수와 46가지 수질 검사를 완료한 원료를 사용해 품질 신뢰도를 높였다. 경기장 이동이나 관람 중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 휴대성과 실용성을 모두 갖췄다.
이번 협업 제품은 야구팬들이 경기 전후 자연스럽게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GS25 편의점과 LG트윈스 굿즈 판매샵에서 판매된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지난해 야구장 현장에서 선보인 한정판 쿨링타올에 대한 팬들의 반응을 바탕으로 올해는 정식 협업 제품으로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에 실용성은 물론 특별한 즐거움까지 더할 수 있는 제품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smk503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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