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백스, 통합 케어 서비스 '케어봇' 출시…국내 AS 인프라 강화
AS·보안·안전 등 에코백스 제품 사용 전 과정 지원
90여 개 서비스센터·1000명 이상 전문 엔지니어 확보
- 원태성 기자
(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에코백스 로보틱스가 통합 케어 서비스 '케어봇(Care BOT)'을 출시하며 국내 사후관리(AS) 서비스를 전면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케어봇은 제품 구매 후 관리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맞춤형 서비스로 AS부터 보안 관리까지 안정적인 제품 사용 환경을 제공하는 데 주력한다.
에코백스는 고객 편의를 위해 AS 신청 채널과 수거 방식을 다양화했다. 고객은 유선, 이메일,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수리를 신청할 수 있으며 전문 엔지니어 출장, 서비스센터 내방, GS25 편의점 택배 활용 접수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출장 서비스의 경우 전국 90여 개 서비스센터와 1000명 이상의 전문 엔지니어를 확보해 신속한 대응 체계를 갖췄다. 접수 후 36시간 이내에 출장 일정이 확정되며, 엔지니어 방문 시 1시간 이내에 수리를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리 진행 상황은 카카오 알림톡을 통해 실시간으로 안내된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도 병행한다. 공식 카카오톡 채널에 일대일 상담 서비스를 개설해 제품 문의와 서비스 접수를 간소화했다. 또한 프리미엄 라인업 제품군에 대해서는 2년 무상 AS 연장 보증 혜택을 제공해 사후 관리 보장을 강화했다.
에코백스 관계자는 "제품 구매 이후에도 쾌적한 사용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서비스 체계를 고도화했다"며 "신속한 대응과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지속해서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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