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전국 베스트샵서 E-순환우수제품 제품당 최대 5만 원 환급
내달 말까지 베스트샵 전 매장서 E-순환페스티벌 개최
TV·냉장고·세탁기·스타일러·식세기·청소기 총 51개 모델 대상
- 원태성 기자
(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LG전자(066570)가 E-순환거버넌스와 함께 내달 말까지 전국 460개 베스트샵 매장에서 'E-순환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원순환성이 뛰어난 E-순환우수제품을 구매하거나 구독하는 고객에게 일정 금액을 환급해 주는 프로모션이다.
환급 대상 제품은 TV, 냉장고·세탁기·스타일러·식기세척기·청소기 등 6개 제품군 총 51개 모델이다. 대형 가전은 제품당 5만 원, 소형 가전은 3만 원씩 백화점 모바일 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인당 환급 한도가 없어 여러 제품을 이용할 경우 각 제품별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환급 신청은 대상 제품 구매 후 E-순환우수제품 홈페이지에서 직접 진행하면 된다. 기간은 오늘부터 내달 31일까지며 준비된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상세 모델 및 필요 증빙 서류는 매장 문의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달 말까지 LG전자 멤버십 앱을 통한 경품 이벤트도 병행된다. 행사 소식을 SNS 등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LG 스타일러, 네이버페이 포인트 등 경품을 총 1000명에게 증정한다.
한편 LG전자는 그룹 창립 79주년을 기념해 '베스트 79 페스타'도 함께 진행한다. 오는 13일까지 쿠폰팩을 발급받으면 16개 제품군 구매 시 할인 또는 구독 포인트 적립 등 최대 116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E-순환페스티벌 환급 및 기존 베스트샵 판촉 혜택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k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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