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원희'가 픽한 립 오일…롬앤, '쥬시 플래시' 9종 선봬
끈적임·번들거림 줄이고 편안한 발림성 유지
"다양한 텍스처·컬러 통해 제품 지속 확대"
- 신민경 기자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아이패밀리에스씨(114840) 글로벌 컬러 코스메틱 브랜드 롬앤(rom&nd)은 브랜드 최초의 립 오일 제품 '쥬시 플래시 립 오일'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롬앤이 약 1년여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립 카테고리 제품이다. 틴트와 글로스를 넘어서는 광택과 제형을 제안하는 제품이다.
입술 위에 플래시를 터뜨린 듯 차오르는 '오일광'을 구현했으며 대체하기 어려운 압도적인 광택감과 끈적이지 않는 제형이 특징이다. 패키지 디자인까지 새롭게 적용해 기존 립 라인과는 차별화했다.
쥬시 플래시 립 오일은 입술 위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되며, 흐르지 않는 사용감을 바탕으로 빛을 반사하는 투명한 글로우 립을 연출할 수 있다.
제품은 맑고 투명한 컬러부터 생기 있는 포인트 컬러까지 총 9가지 컬러로 구성돼 있다. 이 중 아일릿 원희가 직접 사용해 보고 선택한 '포멜로 라이트', '그레이프 피그'가 메인 컬러로 포함됐다.
이번 신제품은 롬앤과 아일릿 원희의 두 번째 협업을 통해 선보인다. 원희는 롬앤의 글로벌 모델이자 평소 코스메틱에 대한 높은 관심을 가진 '코덕'(코스메틱 덕후)으로, 브랜드의 오랜 팬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신제품 역시 직접 사용해 보고 컬러 선택에 참여했으며, 이를 통해 쥬시 플래시 립 오일 핵심 포인트인 오일광을 보다 직관적으로관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롬앤 관계자는 "모든 취향 취급 중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처럼 소비자의 다양한 사용 경험을 확장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텍스처와 컬러 경험을 통해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제품은 다음달 1일 전국 올리브영 매장 및 온라인몰, 롬앤 공식몰에서 정식 출시된다.
smk503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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