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드라이브 떠나볼까"…롯데렌터카 G car, 최대 60% 할인

제주 벚꽃 명소·강릉 남대천·경주 흥무로 등 드라이브 코스 제안

롯데렌터카 G car 제공.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롯데렌터카 G car는 봄을 맞아 벚꽃 드라이브 코스를 소개하고 다양한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벚꽃은 오는 22일 제주도부터 개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공항에서 셔틀버스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한 G car 존(zone)으로 이동해 차량을 빌린 뒤 제주도의 벚꽃 명소와 유채꽃 명소를 둘러볼 수 있다.

내륙 추천 지역은 강릉, 경주, 광주 등 3곳이다. KTX로 해당 지역에 도착한 뒤 차량을 대여하면 더 쉽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강릉에서는 남대천 제방길에서 오죽헌으로 이어지는 드라이브 코스를 추천한다. 남대천을 따라 이어지는 벚꽃길을 달리며 봄 풍경을 감상한 후 전통 한옥이 자리한 오죽헌을 방문해 강릉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경주에서는 흥무로 벚꽃길에서 불국사로 이어지는 드라이브 코스가 눈길을 끈다. 벚꽃 터널로 유명한 흥무로를 따라 달린 뒤 세계문화유산 불국사에서 경주만의 고즈넉한 봄 풍경을 만난다.

광주에서는 전남대학교에서 중외공원으로 이어지는 도심 벚꽃 코스를 주목할 만하다. 벚꽃이 만개한 캠퍼스를 따라 드라이브를 즐기고 인근 공원 산책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

G car는 지난 2월 G car 앱에서 KTX 승차권을 함께 구매할 수 있는 묶음 예약 서비스 'KTX 패키지'를 출시했다. 기차 예매부터 도착역 인근 렌터카와 카셰어링 차량 예약까지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다.

G car는 이번 프로모션을 기념해 △24시간 대여 시 대여료 60% 할인 △1박 2일 대여 시 대여료 60% + 보험료 10% 할인 △2시간 미만 대여 시 대여료 20% 할인 △2시간 이상 대여 시 대여료 40% 할인 등 다양한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pkb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