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배 현대로템 대표, 작년 연봉 32억5800만원…'1조 실적' 기여
- 양새롬 기자
(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이용배 현대로템(064350) 대표이사가 지난해 32억 5800만 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19일 현대로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 대표는 지난해 급여 11억 800만 원, 상여 21억 48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200만 원 등 총 32억 5800만 원을 받았다.
현대로템 측은 상여금이 매출과 영업이익 등 경영실적과 성과 기여도, 목표 달성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지급됐다고 설명했다.
현대로템은 지난해 방산과 철도 부분의 선전으로 영업이익이 처음으로 1조 원을 돌파한 바 있다. 매출도 전년 대비 33.4% 늘어난 5조 8390억 원을 기록했다.
flyhighr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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