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그린핑거 마이키즈 4단계 칫솔' 선봬

AR 이중 미세모 적용…잇몸 보호·플라크 제거 한 번에
캐릭터 디자인·10종 컬러 구성…즐거운 양치 습관 유도

'그린핑거 마이키즈 4단계 칫솔' 제품 사진.(유한킴벌리 제공)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유한킴벌리는 영구치 맞춤형 구강 케어를 위해 '그린핑거 마이키즈 4단계 칫솔'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마이키즈 4단계 칫솔은 구강 건강의 단초가 되는 영구치 관리에 특화된 제품이다.

유치와 달리 영구치는 치아 사이 간격이 좁아 플라크 제거가 쉽지 않다. 이에 이번 제품은 세정력을 높이기 위해 미세모를 적용했다.

또 핸들 하단이 평평한 셀프스탠딩 디자인을 적용해 별도 거치대 없이 세워 보관할 수 있고, 각 칫솔에 전용 헤드 캡이 적용됐다.

아이가 양치를 즐거운 일과로 인식할 수 있도록 그린핑거 브랜드 캐릭터인 '푸아'도 패키지 및 칫솔대 디자인에 적용했다. 아이들의 다채로운 취향을 고려해 10종의 파스텔·비비드 톤 색상으로 구성했다.

그린핑거 관계자는 "영구치가 나기 시작하는 시기에는 치열이 복잡해지므로 더욱 세밀한 구강 케어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올바른 칫솔질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mk503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