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드 적립금에 기부도 한다…골프존, '팔도페스티벌 시즌1' 개최

4월 5일까지 진행

골프존 이벤트 (골프존 제공)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골프존은 오는 4월 5일까지 골프존파크에서 총상금 5억 원 규모의 '2026 팔도페스티벌 시즌1 라운드마다 쌓이는 팔도상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팔도페스티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골프존파크의 대표 이벤트로, 스크린골프 이용 회원들에게 다양한 시상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다.

참여를 원하는 회원은 투비전NX 또는 투비전플러스 시뮬레이터가 설치된 전국 골프존파크 매장에서 로그인 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용권은 지급 다음 날부터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 코스는 △A코스 해내다CC(밸리·스카이) △B코스 크리스밸리CC △C코스 오투 골프&리조트(함백·태백)로 구성됐다.

대회 코스 18홀 라운드를 완료한 뒤 네 번째 라운드부터는 A·B·C 코스 라운드 시 홀 성적에 따라 상금이 자동 적립된다. 적립된 상금은 골프존 환급형 마일리지 형태로 지급된다.

또 참가자가 모은 상금이 1만 원 이상일 경우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에 기부할 수 있으며, 골프존은 개인 기부 금액의 두 배를 추가로 함께 기부한다.

최수영 골프존 GS사업기획팀 팀장은 "더 많은 회원이 스크린골프를 통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alexe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