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22일 내일투어 '프리미엄 서유럽 4국' 단독 방송
'2026 쾨켄호프 관람' 일정 포함
- 신민경 기자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홈앤쇼핑은 오는 22일 오후 9시35분 '프리미엄 서유럽 4국 9일'(베네룩스 3국+독일) 상품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봄 시즌 한정으로 네덜란드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튤립 축제 '2026 쾨켄호프 관람'을 포함했다. 다음달 19일부터 5월10일까지 열리는 쾨켄호프 기간 내 출발 일정에는 축제 입장권이 포함돼, 약 700만 송이 튤립이 물결처럼 펼쳐지는 '유럽의 정원'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프리미엄 패키지답게 쇼핑 및 옵션 등 불필요한 일정을 빼고 성모마리아 대성당, 반 고흐 미술관, 쾰른 대성당, 하이델베르크 성 내부 등 주요 관광지의 내부입장을 포함해 '들어가서 보는 여행'을 구현했다. 숙박 또한 암스테르담 2연박을 포함해 전 일정 월드체인 4성급 호텔로만 준비해 높은 물가의 베네룩스 지역에서도 편안한 여행을 보장한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일반적인 서유럽 코스와 차별화된, 강소국 베네룩스와 독일 소도시를 깊이 있게 담은 구성"이라며 "특히 올해 처음 공개되는 쾨켄호프 시즌 구성으로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smk503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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