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인테리어 시장 잡는다"…LX하우시스, KBIS 참가

현지 맞춤형 신제품 대거 선보여
"해외 매출 확대 사업 역량 집중"

LX하우시스는 미국 플로리다 올란도에서 열리고 있는 북미 최대 규모 주방·욕실 전시회 'KBIS(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 2026'에 참가했다고 19일 밝혔다.(LX하우시스 제공)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LX하우시스(108670)는 지난 17일부터 사흘간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열리고 있는 북미 최대 규모 주방·욕실 전시회 'KBIS(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 2026'에 참가했다고 19일 밝혔다.

LX하우시스는 지난 1월 말에 열린 북미 지역 최대 규모 바닥재 전시회 'tise 2026'에 이어 이번 KBIS까지 연이어 참가하며 신규 고객사 발굴 및 북미시장 공략을 가속하고 있다.

LX하우시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고급화∙대형화 돼 가는 현지 주방∙욕실 트렌드를 반영한 이스톤 '비아테라'(VIATERA)와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하이막스'(HIMACS), 포세린 '테라칸(TERACANTO) 등 주방 및 욕실 마감재로 선호도가 높은 표면자재 신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올해 전시회에서는 이스톤∙포세린 등의 표면 마감재부터 가구용 보드, 바닥재까지 공간 전체를 아우르는 LX하우시스의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향후에도 글로벌 주요 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며 해외 매출 확대에 사업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mk503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