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설 연휴에도 주요 매장 정상 영업…최대 700만원 혜택도

"만족도 높인 최상 통합 쇼핑 경험 선사할 것"

한샘 울산점 외관 전경.(한샘 제공)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한샘(009240)이 설 연휴 동안 휴무 없이 매장을 운영하며 소비자 쇼핑 편의를 돕는다.

한샘은 아이파크몰 용산점, 스타필드 하남점, 스타필드 고양점, 스타필드 안성점, 지웰시티몰 청주점, 롯데 광복점, 롯데마트 광주상무점, 롯데몰 여수점, 트리플스트리트 송도점, 롯데마트 제주점, 트레이더스 김포점, 스타필드마켓 죽전점, LF스퀘어 순천광양점 등은 설 연휴 기간 휴무 없이 운영된다고 13일 밝혔다.

롯데 영등포점, 롯데 동래점, 롯데 상인점, 타임빌라스 수원점, 롯데 부천점, 스타시티 건대점, 롯데 울산점, 롯데 포항점은 16일과 17일 양일간 휴무다.

동시에 새로운 매장도 선보인다. 한샘은 '한샘 지웰시티몰 청주점', '한샘 천안아산점', '한샘홈퍼니싱 울산점' 등 매장 3곳을 신규 오픈 및 리뉴얼했다.

리모델링과 가구 구매 전 과정에 걸쳐 상담부터 구매와 시공까지 끊김이 없는(Seamless)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편의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매장 오픈을 기념한 풍성한 혜택도 마련했다. 청주점과 천안아산점에서는 인테리어 패키지 구매 고객에게 최대 700만 원 상당의 제품을 증정한다. 욕실 신상품 '이지바스5' 구매 시 프리미엄 환풍기 '휴젠뜨2'를 제공한다.

청주점과 울산점은 가구 300만 원 이상 구매 시 샤크 닌자 블렌더를 증정하며, 식탁 세트 구매 시 의자를 추가 증정하는 '1+1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샘 관계자는 "지역 고객들이 상담부터 가구 선택, 시공에 이르는 홈 인테리어의 전 과정을 한 곳에서 편리하게 해결하실 수 있도록 상권과 핵심 고객의 특성을 고려해 공간을 새단장했다"며 "가구부터 리모델링까지 봄맞이 집 단장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번거로움은 줄이고 만족도는 높인 최상의 통합 쇼핑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smk503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