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설 연휴 '특별 수송 대책 본부' 운영
홈페이지·앱 개편해 고객 편의성 강화
- 신현우 기자
(서울=뉴스1) 신현우 기자 = 티웨이항공(091810)은 설 연휴 항공 수요 증가와 공항 이용객 혼잡에 대응하기 위해 '특별 수송 대책 본부'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통해 각종 상황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부서별 필수 인력은 정상 근무하며 24시간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해 탑승객 편의 증진과 안전 운항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고객 편의성도 강화했다. 최근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전면 개편했으며 앱을 통해 사전 좌석 지정, 추가 수하물 구매, 기내식 사전 주문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미리 신청할 수 있게 됐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여행할 수 있도록 디지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운항을 최우선으로 고객 여정 전반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hwsh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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