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설 맞이 현장 이벤트 진행
- 신현우 기자

(서울=뉴스1) 신현우 기자 =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3사는 설을 맞아 공항과 항공기 내에서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오는 16일 서울(김포)·부산(김해)에서 출발하는 국내선 승객을 대상으로 일부 항공편 탑승 게이트와 체크인 카운터에서 전통 간식인 약과를 증정할 예정이다.
서울 김포공항에서는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탑승객을, 부산 김해공항에서는 진에어·에어부산 탑승객을 각각 대상으로 이벤트가 진행된다.
17일에는 인천에서 다낭으로 출발하는 항공편 기내에서 선물 이벤트를 진행한다. 객실 승무원이 그린 캘리그래피 봉투에 담긴 '경품 교환권'이 승객 좌석 주머니에 무작위로 배치된다.
당첨 승객 15명에게는 드라이백, 키자니아 입장권, 테디베어 등의 경품이 증정된다. 이벤트 종료 후 해당 봉투를 찾은 승객 대상으로 폴라로이드 기념 촬영 서비스도 준비돼 있다.
다만 해당 이벤트는 현장 사정에 따라 취소 및 일부 변경될 수 있다.
진에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전 운항은 물론, 내실 있는 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hwsh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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