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준혁 코웨이 의장, 자사주 100억 규모 매수…"책임 경영 일환"

5월7일부터 30일간 매수 계획
"기업 가치 제고 계획"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코웨이 제공)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방준혁 코웨이(021240) 의장이 책임 경영 일환으로 자사주 약 100억 원 규모 주식을 취득한다.

코웨이는 방준혁 의장이 올해 5월 7일부터 6월5일까지 30일간 자사주 보통주 11만 4547주를 취득할 계획이라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99억 9995만 3100원으로, 약 100억 원 규모다.

코웨이는 "이번 주식 매입은 책임 경영 의지 표명의 일환"이라며 "기업가치 제고를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smk503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