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작년 595억원 적자…전년比 44.3% 감소
연간 매출액, 29.6% 줄어든 330억 원
"대외환경 불확실성 따른 선진시장 부진"
- 김진희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두산로보틱스(454910)는 11일 지난해 연결 기준 연간 영업손실이 595억 원으로 전년 대비 44.3% 감소했다고 잠정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9.6% 줄어든 330억 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손실은 555억 원이다.
두산로보틱스는 "대외환경 불확실성에 따른 선진시장 부진으로 매출이 감소했다"며 "연구개발(R&D) 센터 개소 및 인력 채용, 인수 관련 일회성 비용이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jinny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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