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 디올 뷰티, 발렌타인 시즌 맞아 향수 기프트 셀렉션 제안

(좌) 미스 디올 에쌍스 (우) 소바쥬 오 드 퍼퓸 / 사진제공=디올 뷰티
(좌) 미스 디올 에쌍스 (우) 소바쥬 오 드 퍼퓸 / 사진제공=디올 뷰티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크리스챤 디올 뷰티는 2026년 2월 밸런타인데이와 졸업·입학 시즌을 맞아 사랑하는 사람에게 향기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디올 하우스의 대표 여성 향수 '미스 디올 에쌍스'와 남성 향수 '소바쥬 오 드 퍼퓸'을 기프트 아이템으로 제안했다.

아이코닉한 여성 향수 라인 '미스 디올(Miss Dior)'은 감각적인 여성을 위한 No.1 향수로 자리매김했다. 사랑과 자유를 상징하는 미스 디올의 꾸뛰르 감성과 대담한 여성성의 정수를 담아 탄생한 '미스 디올 에쌍스'는 블랙베리와 엘더플라워의 달콤한 구르망 노트로 시작해 황홀한 재스민 부케 향이 이어지며, 우디 오크와 중독적인 시프레가 더해져 깊이 있고 감각적인 우디 어코드의 플로럴 부케 향을 완성한다.

남성을 위한 선물로는 시간을 초월한 대담함과 신비로운 매력을 담은 디올 하우스의 대표 남성 향수 라인 '소바쥬(Sauvage)'를 제안한다. 황혼의 사막에서 영감받은 '소바쥬 오 드 퍼퓸'은 칼라브리아산 베르가모트와 바닐라 앱솔루트가 어우러져져 강인한 에너지와 관능적인 스모키함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크리스챤 디올 뷰티는 2026년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선물의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완성해 주는 '2026 크리스챤 디올 퍼퓸 발렌타인 데이 스페셜 아트 오브 기프팅'을 선보인다. 크리스챤 디올이 실제로 자주 사용했던 "Je vous adore(쥬 브 쟈도르)"라는 문구와 핑크빛 하트 모티프를 더해 로맨틱한 무드를 강조했다.

'미스 디올 & 소바쥬 향수 기프트 셀렉션'은 전국 백화점 크리스챤 디올 뷰티 매장과 디올 뷰티 부티크를 포함한 69개 오프라인 매장, 롯데온, 쓱닷컴 등 6개 온라인 기업몰, 카카오톡 선물하기,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에서 구매할 수 있다.

alexe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