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설맞이 떡국 배식 봉사·5000만원 후원
20년째 임직원과 저소득 가정에 '떡국나눔' 봉사
- 박기호 기자
(서울=뉴스1) 박기호 기자 = S-OIL(에쓰오일)이 11일 서울 마포구 염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에쓰오일은 염리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금 5000만 원을 후원하고 임직원 봉사자 약 40명이 참여해 저소득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떡국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한 생필품과 식료품으로 구성된 설 선물 꾸러미를 포장해 염리동·아현동·서교동 일대 저소득 350가정에 전달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에쓰오일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에쓰오일은 2007년부터 매년 설 명절마다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는 '사랑의 떡국 나누기'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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