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에서 연습하고 필드 나가자"…골프존, 필드 연계형 혜택 진행
필드 그린피 할인 쿠폰 등 다양한 혜택
- 이재상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골프존은 본격적인 봄 라운드 시즌을 앞두고 스크린골프 라운드 후 필드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스크린·필드 연계형 이벤트 '스크린 to 필드'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골프존은 지난해 7월부터 여름·겨울 시즌 스크린과 필드를 연계한 이벤트를 운영해 왔으며, 골프 참여 확대와 라운드 활성화를 통해 업계에 활기를 불어넣는 데 힘써왔다.
이번 이벤트 역시 봄 성수기를 앞두고 스크린과 필드를 함께 즐기는 골퍼들을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은 11일부터 3월 22일까지이며, 골프존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회원은 투비전NX, 투비전, 비전플러스 시스템이 설치된 전국 스크린골프장에서 회원 로그인 후 지정 이벤트 코스를 18홀 라운드 완료하면 된다.
라운드를 마치면 무작위 경품이 지급된다. 경품은 필드 골프장 그린피 할인 쿠폰(2만·3만원), 골프공 1슬리브, 골프존 플러스아이템 등으로 구성됐다.
그린피 할인은 골프존과 코스 제휴를 맺은 전국 9개 골프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쿠폰은 1인 1매, 팀당 최대 4매까지 적용된다.
특히 골프존이 지난해 7월 출시한 'G멤버십 필드' 회원의 경우 필드 혜택이 추가 적용된다. 해당 멤버십은 필드 라운드 관련 혜택을 강화한 서비스다.
안희훈 골프존 플랫폼사업부 부장은 "스크린 to 필드 이벤트를 꾸준히 운영하며 스크린과 필드 골프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왔다"며 "앞으로도 스크린골프 데이터를 기반으로 연계형 콘텐츠와 이벤트를 선보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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