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제주 2만1600원부터"…진에어, 국내서 얼리버드 특가 판매
오후 2시부터 판매 오픈…탐승기간 3월~10월
- 박기범 기자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진에어(272450)는 최대 95% 할인이 적용되는 '국내선 얼리버드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항공편 판매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오픈, 13일까지 판매한다. 탑승 기간은 3월부터 10월까지다.
주요 노선의 편도 총액 최저 운임은 △대구~제주 1만 5600원 △광주~제주 1만 6600원 △부산~제주 1만 7600원 △김포~제주 2만 1600원 △김포~여수 2만 1600원 등이다. 특가 항공권에도 무료 위탁 수하물 15㎏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당장 떠나고 싶은 '즉흥 여행러'를 위해 이날부터 3월 28일 사이 출발하는 항공편을 대상으로 최대 6% 할인이 제공된다. 노선별로 △김포~여수 6% △김포~사천, 울산 등 5% △김포~제주 3% 등이다.
이와 함께 '수하물팩'과 '골프백 베이직'을 각각 1만원 균일가에 제공한다. 카카오페이, 우리카드 등의 제휴 결제 할인도 중복 적용이 가능해 고객들이 결제 단계에서 체감하는 비용은 더 낮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pkb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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