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전국체전 서울 선수단 이동 지원…2100명 수송
- 박기범 기자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이스타항공은 서울특별시체육회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특별시 선수단 이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약 2100명 규모인 서울시 선수단과 관계자는 서울과 제주를 오갈 때 이스타항공 항공기를 이용한다.
이스타항공은 서울시 선수단과 관계자의 단체 항공권 예약, 발권 등의 행정 업무를 적극 지원하고 스포츠 장비와 같은 특수 위탁 수하물을 대상으로 특별 취급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pkb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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