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전국체전 서울 선수단 이동 지원…2100명 수송

지난 9일 오전 서울시체육회관에서 이스타항공 이경민 커머셜본부장(오른쪽)과 서울특별시체육회 강태선 회장(왼쪽)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특별시 선수단 이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이스타항공 제공)
지난 9일 오전 서울시체육회관에서 이스타항공 이경민 커머셜본부장(오른쪽)과 서울특별시체육회 강태선 회장(왼쪽)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특별시 선수단 이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이스타항공 제공)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이스타항공은 서울특별시체육회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특별시 선수단 이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약 2100명 규모인 서울시 선수단과 관계자는 서울과 제주를 오갈 때 이스타항공 항공기를 이용한다.

이스타항공은 서울시 선수단과 관계자의 단체 항공권 예약, 발권 등의 행정 업무를 적극 지원하고 스포츠 장비와 같은 특수 위탁 수하물을 대상으로 특별 취급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pkb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