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앤이본, 황태 100% '설풍황태' 3종 출시…스페셜 이벤트 진행
11일까지 이벤트…2개 구매시 1개 추가 증정
-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서울=뉴스1)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 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대표 정설령)의 프리미엄 자연식 브랜드 레이앤이본은 황태 원물을 그대로 담은 반려동물 간식 '설풍황태 시리즈' 3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설풍황태 시리즈는 황태를 원물 그대로 적용한 간식이다. 제품은 △설풍건태 △설풍건태 고운채 △설풍황태뭇국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설풍황태 간식 시리즈는 설악산을 품고 있는 강원 인제군 용대리 지역에서 건조한 황태 원물 그대로를 사용했다. 불필요한 첨가물과 방부제를 쓰지 않고 황태 원물 본연의 영양과 풍미를 살리는 데 중점을 뒀다. 황태 100% 자연 그대로의 맛과 영양을 담아내 불필요한 지방 함량은 낮추고 단백질을 중심으로 한 영양 설계를 통해 담백하고 깔끔한 구성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설풍황태' 간식 제품은 반려동물의 기호성과 급여 편의성을 고려해 형태와 활용도를 높였다. 반려견·반려묘의 식습관과 컨디션, 급여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3가지 형태로 구성됐다.
'설풍건태'는 황태 원물을 그대로 건조해 씹는 즐거움을 살린 황태포 형태의 간식이다. 기호성이 높아 간식용으로 적합하다.
'설풍건태 고운채'는 황태를 곱게 분말화한 제품이다. 강아지·고양이용 사료나 화식 위에 토핑으로 더해 일상 식사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설풍황태뭇국'은 수분 함량을 고려한 황태 스튜 형태다. 수분 섭취가 필요하거나 식욕이 떨어진 경우 보양식으로 부담 없이 급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지난해 하반기 출시된 치즈간식 3종(망고·블루베리·산딸기) 간식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원재료의 상태와 건조 과정, 보관 환경까지 세심하게 관리해 기획된 제품이다.
허지윤 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 부사장은 "레이앤이본의 모든 자연식과 간식은 '맛뿐 아니라 원재료의 출처와 가공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원칙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반려동물의 일상생활의 식습관과 컨디션이 각기 다른 점을 고려해 용도와 급여 방식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간식 구성으로 기획했다"며 "원물 선택과 가공 과정 전반을 면밀히 검토해 불필요한 첨가물은 배제하고 자연 그대로의 영양을 담는 데 주력했다"고 설명했다.
레이앤이본은 설풍황태 3종 출시를 기념해 오는 11일까지 2+1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와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레이앤이본 공식 채널과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해피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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