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담치킨, '땡겨요'서 2월 2일 하루 최대 1만3000원 할인 행사
2월 땡데이 맞아 파격 혜택… 동물복지 후라이드치킨
- 이재상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치킨 프랜차이즈 자담치킨은 2월 2일 단 하루, 배달앱 땡겨요에서 최대 1만 3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땡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월과 날짜의 숫자가 같은 날에 열리는 땡겨요의 정기 프로모션으로, 매월 단 하루 동안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해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땡겨요를 통해 자담치킨을 주문하는 고객에게 기본 6000원을 즉시 할인한다. 여기에 땡겨요 앱을 처음 사용하거나 두 번째 사용하는 고객에게는 5000원을 추가로 할인한다. 또한 신한 SOL페이로 결제할 경우 2000원의 추가 할인이 더해져 최대 1만 3000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모든 할인 혜택을 적용하면, 정가 2만 1000원인 자담치킨의 대표 메뉴 동물복지 후라이드치킨을 8000원에 주문할 수 있다. 외식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소비자들에게 프리미엄 자담치킨을 파격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할인 혜택은 배달과 포장 주문 모두에 적용되며, 선착순 30만 명 한정이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은 땡겨요에서 지역화폐와 온누리상품권 등 정부 지원형 결제 수단을 함께 사용할 수 있어, 고객의 체감 혜택과 결제 편의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의 자세한 내용은 땡겨요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자담치킨은 2월 한 달 동안 주요 배달 플랫폼을 통한 할인 프로모션도 병행한다.
△배달의민족(2월 16일~28일) 최대 4천원 △쿠팡이츠(2월 9일~15일) 최대 1만 4000원 △요기요(2월 9일~22일) 최대 5500원, 최대 12% 적립 등이 진행된다. 땡겨요에서도 땡데이 이후에도 2월 2일부터 8일, 16일부터 22일까지 4000원 할인 프로모션을 추가로 진행한다.
자담치킨은 국내 최초로 동물복지 인증 원료육을 도입한 프리미엄 웰빙 치킨 브랜드로, 현재 전국에 80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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