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 가천대 길병원 협약…전 직원 100만원 종합검진
- 박주평 기자

(서울=뉴스1) 박주평 기자 = 한미반도체(042700)는 전 직원 건강을 위해 가천대 길병원과 1인당 100만 원 상당의 종합검진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임직원의 직계가족도 50% 할인된 금액으로 100만 원 상당의 종합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한미반도체는 이번 무상 종합건강검진 외에도 임직원을 위해 다양한 복지 제도를 도입하고 있다.
아난티와 200억원 규모의 프리미엄 멤버십을 체결해 모든 임직원은 내부 규정에 따라 아난티 리조트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아난티 리조트의 스파, 골프, 수영, 테니스, 레스토랑 등 부대시설도 특별한 혜택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 한미반도체는 올해 12월 임직원에게 890억 원 규모(1월23일 종가 기준)의 자사주를 지급할 예정이다. 이는 2023년 말 임직원에게 3년 재직 후 자사주를 지급하기로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이 밖에 연차와 별도로 청원유급휴가 제공, 고등학생·대학생 자녀 학자금 지원, 1인 1실 기숙사 무상 제공 등을 지원하며, 장기근속자 포상, 발전공로상, 지적재산포상 등 포상제도를 운영 중이다.
ju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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