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대홍기획, 김연아와 함께한 '프리미엄 가나' 광고 눈길
광고 본편 공개 1주일 만에 300만 뷰 돌파
'퀸연아'의 고급스러움과 프리미엄 가나의 브랜드 이미지 시너지
- 이재상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롯데웰푸드와 대홍기획이 제작한 '프리미엄 가나'의 광고 캠페인이 화제다. '프리미엄 가나'의 앰배서더 김연아와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지난달 말 공개된 티저 영상에 이어 최근 본편 영상이 공개되자마자 큰 화제를 모으며 유튜브 공개 일주일 만에 300만 조회수를 돌파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 본편 영상은 총 3편으로, '프리미엄 가나 트리플 베리', '프리미엄 가나 쿠키 베리', '프리미엄 가나 랑드샤 치즈 베리' 제품을 감각적인 스타일로 표현했다.
영상 속 김연아는 눈 덮인 광장에서 거대한 보석함을 열어 제품을 맛보며, 프리미엄 디저트를 만나는 순간의 감동을 섬세한 표정으로 표현한다. 대중성을 기반으로 프리미엄 디저트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가나 초콜릿의 방향성과 김연아의 이미지가 시너지를 냈다는 평가다.
김연아는 선수 시절부터 세계적인 기량과 신뢰감 있는 이미지로 국민적 사랑을 받아왔으며, 은퇴 후에도 활발한 방송과 광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프리미엄 가나는 가나 초콜릿의 상위 라인업으로, 전문 쇼콜라티에의 레시피를 기반으로 고급 원료 블렌딩을 통해 깊고 균형 잡힌 맛을 구현했다.
판 초콜릿을 비롯해 볼 초콜릿, 쉘 초콜릿, 비스킷,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23년 전지현, 2024년 안성재 셰프에 이어 김연아를 모델로 발탁하며 브랜드의 프리미엄 감성을 한층 끌어올렸다.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가나 이미지가 이렇게 고급스러워질 줄 몰랐다", "광고인데 몰입된다"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며, 김연아와 프리미엄 가나의 조합에 높은 만족도를 보인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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