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천만개 돌파' 클라이덴 퍼플 더 글로우, 홈앤쇼핑서 선봬
13일 신년특집 방송, 국내 최초 과산화수소 無 미백허가 치약
- 이재상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홈앤쇼핑은 13일 신년특집 방송을 통해 클라이덴의 3세대 미백치약 '퍼플 더 글로우 화이트닝 치약'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클라이덴은 국내 최초로 과산화수소 없이 식약처 미백 허가를 받은 제품으로, 출시 2년 만에 누적 판매 1000만 개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았다.
나이가 들수록 발생하는 치아 표면 손상과 광택 저하에 주목한 이 제품은 치아 톤 업은 물론 착색 보호막 형성, 손상 치아 강화, 잇몸 관련 질환 예방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손상된 치아 틈 사이의 착색 물질을 제거하고 매끄럽게 채워, 치아 본연의 광채를 되살리는 광채 미백 효과를 제공한다.
또한 칼슘·인 재결합 기술을 적용해 손상된 치아 표면의 겉과 속을 2배 더 단단하게 관리하며, 단 1회 사용만으로도 치아 톤이 2.9배 환해지는 효과가 있다. 양치 후 24시간 착색을 억제하는 보호막이 형성돼 일상에서도 간편한 화이트닝이 가능하다.
의약외품에 사용할 수 있는 성분만으로 제작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방송 중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5% 적립금 혜택이 제공된다.
홈앤쇼핑 담당자는 "미백 효과와 치아 손상 개선을 동시에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클라이덴은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라며 "신년을 맞아 환하고 건강한 미소를 완성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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