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패스 코코아팹,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으로 디지털 교육 선도
- 이재상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AI∙디지털 교육기관 네패스 코코아팹이 교직원 연수 사업인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교육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은 일선 학교의 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을 돕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학교별 상황과 교육 목표를 반영한 맞춤형 연수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네패스 코코아팹은 2024년 선도 사업부터 서울대학교 미래교육혁신센터, 에듀테크 전문기업 팀모노리스와 협력해 체계적인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왔으며, 그 성과를 인정받아 사업수행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축적된 운영 경험과 비결을 바탕으로 올해 사업 역시 순항 중인 가운데, 우수 사례 확산과 강사진의 역량 강화에도 힘을 쏟고 있다.
지난 9~10월에는 한국창의재단과 협력해 장현초등학교, 통진고등학교, 문정고등학교 등 우수 참여 학교를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11월 4일부터 2주간 강사 역량 강화를 위한 '혁신 아카데미'를 운영하여 강사진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
아카데미에 참여한 한 교사는 "경험이 풍부한 강사진의 다양한 교육 현장 적용 사례를 접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네패스 코코아팹은 오는 1월 29일 '우수 코디 워크숍'을 열어 사업 현황을 중간 점검하고, 우수 코디네이터들의 강의 및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 사업의 안정적 추진은 물론, 교육 현장의 디지털 전환 지원을 지속해서 이어갈 계획이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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