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G 신화푸드그룹, 최대 58% 할인 설 명절 선물세트 사전 예약
- 이재상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직영 외식기업 SFG 신화푸드그룹(이하 SFG)이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월 22일까지 '설 명절 귀한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이번 사전 예약은 SFG 누적 방문객 8000만명 달성을 기념해 기획됐다. 고물가 기조 속에서 명절 선물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품질은 유지한 합리적 프리미엄 선물 수요를 겨냥했다는 설명이다.
사전예약 기간 모든 선물세트는 업장 판매가 대비 최대 58%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SFG는 이번 설 선물세트에서 가격대와 구성의 폭을 대폭 넓혔다. 최상급 한우부터 실속형 돈육, 주류 및 곁들임 세트까지 다양한 선택지를 마련해 소비자 선택권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라인업으로는 1++ 등급 중에서도 최상위 마블링을 자랑하는 투뿔넘버나인(BMS No.9) 한우만을 엄선한 '귀한한우명품세트 특호'를 선보인다. 90만 원대 가격대의 초프리미엄 구성으로 이번 설의 최고급 선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한우 세트도 눈에 띈다. 1++ 등급 등심과 채끝 등을 담은 '귀한한우명품세트', '귀한한우모둠세트', '귀한한우실속세트' 등은 20~30만 원대로 구성돼 고급 한우 선물을 부담 없이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실속형 수요를 반영한 양념육과 돈육 세트도 강화됐다. '돼지양념구이세트', '한돈양념구이세트' 등 돈육 양념육은 5만 원대부터 마련됐으며, 소고기 양념육 역시 '왕양념갈비세트', '양념LA갈비세트' 등을 7만 원대부터 선보인다. 부위별 생고기를 담은 '귀한한돈모둠세트'도 함께 출시됐다.
이와 함께 '쿠보타센주준마이긴조사케세트', '와인&육포세트', '송도갈비우육포양념갈비맛세트' 등 주류 및 곁들임 세트도 준비돼 명절 선물 선택의 폭을 넓혔다.
사전 예약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양념육·육포 동일 상품 10세트 구매 시 1세트를 추가 증정하는 '10+1' 혜택을 제공하며, 구매 금액에 따라 SFG 전 브랜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SFG Who 기프트카드'를 최대 50만 원까지 지급한다. 5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우육포세트'가 사은품으로 추가 제공된다.
선물세트는 SFG 전 직영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며 선결제 후 원하는 주소로 배송된다. 택배 주문 마감은 2월 10일까지다.
SFG 관계자는 "명절 선물 시장에서도 가격과 품질의 균형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뚜렷해지고 있다"며 "8000만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만족도 높은 명절 선물세트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SFG는 '물도 음식이다'는 경영 철학 아래 식재료와 조리, 서비스 전 과정을 직영 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다. 현재 한식·중식·일식·카페 & 베이커리 등 30여 개 브랜드, 13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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