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백스, 새해 첫 신제품 '디봇 X11 프로 옴니' 출시
- 박주평 기자

(서울=뉴스1) 박주평 기자 = 에코백스 로보틱스는 신제품 '디봇 X11 프로 옴니'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디봇 X11 프로 옴니는 오는 8일 오후 7시 네이버 쇼핑라이브 '핫IT슈'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디봇 X11 프로 옴니는 넓은 주거 공간에서도 청소가 멈추지 않도록 전력 사용과 관리 과정을 자동화했다. 물걸레가 세척되는 약 3분 동안 배터리 전력 약 6%를 회복할 수 있으며, 자체 알고리즘이 청소 면적과 경로를 분석해 최대 1000㎡ 규모의 공간을 한 번에 청소한다.
또 '오즈모 롤러 2.0' 기술이 탑재돼 기존 원판형 대비 높은 압력으로 바닥면에 밀착해 얼룩을 제거하고, 분당 200회 회전으로 강력한 세정력을 갖췄다. 모서리와 벽을 따라 롤러가 확장, 수축하는 '트루엣지 3.0' 기술이 더해져 구석까지 꼼꼼하게 청소한다.
여기에 바닥 재질이나 오염 조건에 따라 브러시와 물걸레가 단계적으로 들리는 '트리플 리프팅' 기술로 카펫 보호와 액체 오염 확산 방지 등 상황별 대응력도 강화했다.
이 외에도 '자동 옴니 스테이션'에서 물걸레를 75℃ 온수로 세척하고, 63℃ 열풍으로 건조해 냄새와 세균 번식 걱정을 줄였다.
에코백스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관심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ju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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