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블루키아울렛 1월 폐점 정리 세일 진행

사진=용인 블루키아울렛 제공
사진=용인 블루키아울렛 제공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블루키아울렛이 진행 중인 1월 폐점 정리 세일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폐점 정리 세일은 최대 90% 할인이라는 파격적인 조건과 함께, 다양한 상품군이 한꺼번에 정리되고 있어 이에 따라 주말을 중심으로 방문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는 경기 용인시 기흥구 동백죽전대로, 이마트 동백상가 2층·3층에서 진행 중이며 영업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다.

매장에서는 현재 스포츠 브랜드 의류와 수입 의류, 세계 명품을 포함해 화장품, 생활잡화, 언더웨어 등 전 카테고리 상품이 정리 판매되고 있다.

초반보다 가격 조정 폭이 커지면서 실속 소비를 노린 방문객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이다.

다양한 품목을 한자리에서 둘러볼 수 있다는 점도 주말 방문 수요를 자극하는 요인으로 꼽힌다.

한편 행사 초반에는 고객 감사 이벤트도 마련됐다. 1월 1일부터 5일간, 매일 선착순 1000명씩 총 5000명을 대상으로 3만 원 이상 구매 시 신라면 5개입 또는 각티슈 3개가 증정됐다.

매장 관계자는 "폐점 정리 특성상 시간이 지날수록 관심도가 높아지는 편"이라며 "주말에 맞춰 방문 계획을 세우는 고객 문의가 늘고 있다"고 전했다.

블루키아울렛의 폐점정리 세일은 2026년 1월 31일까지 진행된다.

alexe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