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로랩스 인텐스리페어크림, '트렌드쇼퍼 시즌4'서 소개

사진=세로랩스(CEROLABS) 제공
사진=세로랩스(CEROLABS) 제공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클린 뷰티 브랜드 세로랩스(CEROLABS)는 자사 보습 제품 '인텐스 리페어 크림'이 뷰티 트렌드 프로그램 '트렌드쇼퍼 시즌 4'에 소개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방송에는 배우 한고은을 포함한 출연진(소유, 조권, 브레이브걸스 유정, 트리플에이 채연) 5명이 함께 제품을 시연했다. 이들은 처음 바를 때는 버터처럼 단단하지만 피부 온도에 닿으면 투명하게 녹아드는 제형을 "신기하다"고 표현했고, 바른 직후 보습감과 촉촉한 마무릿감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한고은은 "자극받기 쉬운 피부인데도 편안하게 쓸 수 있었다"며 "요즘처럼 건조할 때 보습도 해 주고 얼굴에 광채도 나게 해 줘서 마음에 들었다"고 세로랩스 크림에 대한 사용 소감을 전했다.

세로랩스에 따르면 인텐스 리페어 크림은 건조·민감 피부를 위한 집중 보습 크림으로, 민감성 피부 대상 저자극 인체적용시험과 72시간 보습 지속 인체적용시험을 모두 완료했다. 제품은 세로랩스 공식 온라인몰에서 판매 중이며, 11월 13일까지 시즌 한정 할인(최대 25%)을 진행한다.

세로랩스는 전 제품을 비건 인증 포뮬러로 구성하고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 정책을 유지하고 있으며,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포장재를 도입해 환경 부담을 줄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태국 수출을 시작으로 미국, 중국, 홍콩, 일본 등 21개국에서 상표권 등록을 진행했거나 완료했으며, 미국 FDA, 유럽 CPNP, 중국 NMPA, 할랄 인증 신청 등 글로벌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alexe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