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오케이, 영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노이베베' 11월 11일 공식 론칭
비건 포뮬러 기반 어린이로션·태열 세럼 첫선
엄마와 아기의 평온한 하루 제안
- 이재상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영유아 스킨케어 전문기업 주식회사 에이오케이가 오는 11월 11일 비건 인증 저자극 스킨케어 브랜드 '노이베베(NOIBEBE)'를 공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노이베베는 "아이의 피부가 편안해질 때, 엄마의 마음도 함께 평온해진다"는 철학을 기반으로 한 영유아 전용 스킨케어 브랜드다. 어린이로션, 태열 세럼, 아기 로션 등 초기 대표 제품군을 통해 민감한 피부 진정과 보습에 집중한다.
주식회사 에이오케이는 "All of OK"라는 기업 철학 아래 K-웰니스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연구개발 전담 부서 인증을 기반으로 제품 기획력과 안정성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노이베베 브랜드 공식 출시는 자사몰, 스마트스토어, 소아청소년과 전문 유통망을 중심으로 동시 전개되며, 출시 초기 완판을 목표로 한 집중적인 시딩 및 언론 홍보가 병행된다.
노이베베의 대표 제품은 아기 태열과 건조, 피부 자극으로 고민하는 부모들의 요구를 반영해 개발됐다. 전 제품이 독일 더마테스트 엑설런트 등급을 획득했으며, 카밍드롭 세럼은 비건 인증을 완료하고 OEM사 피코스텍과의 협업을 통해 고품질 생산 시스템을 구축했다.
천연 유래 성분 기반의 포뮬러에 임상시험 결과를 더해 민감성 피부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EWG그린등급 원료를 사용하고 화해 유해 성분 20가지를 첨가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노이베베 관계자는 "노이베베는 단순한 영유아 화장품이 아니라, 아기의 피부가 편안해지면서 엄마의 마음마저 돌보는 '정서 케어 브랜드'를 지향한다"며 "출시와 동시에 다양한 경험 프로모션과 의료기관 입점 소식을 통해 소비자의 신뢰를 빠르게 형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이오케이는 향후 임산부 및 성인 여성 케어라인 '노이레브(NOIREVE)'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동남아와 유럽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이번 노이베베의 공식 런칭은 국내 영유아 화장품 시장의 고도화를 견인할 새로운 K-뷰티 브랜드의 등장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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