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메나, 대용량 복합식 가습기 'MIST TOWER MAX' 10월 13일 출시
- 이재상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루메나가 대용량 복합식 가습기 MIST TOWER MAX를 10월 13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1시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실물을 최초 공개하며,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와 N+쇼핑이 함께하는 7일간의 신상위크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와 만난다.
루메나는 계절가전, 조명, 주방가전까지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제품을 선보이며 디자인과 기능을 결합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가습기는 선풍기 카테고리에 이어 매년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는 루메나의 대표 카테고리로, 꾸준히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왔다. 최근에는 MIST STAND 무선 조명 가습기의 컬러 리뉴얼을 선보이며 디자인 감성을 강화하고, 라인업을 확장했다.
이번에 공개되는 MIST TOWER MAX는 11L 대용량 수조와 UV-A 살균 기능을 갖췄으며, PTC 가열 기술로 물을 85℃까지 끓여 유해균을 99.9% 살균해 한국표준시험연구원 인증을 완료했다.
이렇게 정화된 물은 루메나가 오랜 연구 끝에 찾아낸 인체와 공간 모두에 가장 알맞은 최적의 가습 온도인 45℃로 분사돼 건강하고 쾌적한 습도를 제공한다.
또한 최대 1300㎜ 직진 가습 성능으로 높은 층고의 공간에서도 효과적인 습도 조절이 가능하다. 사용 후에는 열풍 건조 모드가 내부 잔여 수분을 제거해 세균과 곰팡이 번식을 억제하며, 5단계 분무량 조절과 스마트 습도 감지 기능으로 실내 환경에 맞는 최적의 상태를 자동으로 유지한다.
루메나는 다양한 가습기 라인업을 가지고 있으며, 가열식 가습기의 위생 성능을 활용하면서도 발열 관련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초음파식 구조를 결합한 복합식 구조로 신제품을 출시한다.
이를 통해 겨울철은 물론 사계절 내내 활용 가능한 가습기를 완성했으며, 계절과 공간에 따라 냉·온 분무와 다양한 모드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폭넓은 사용성까지 확보했다.
미니멀한 실루엣과 세련된 크림 화이트 톤, 은은한 무드 라이팅은 인테리어 오브제로서의 가치를 더하며, 분리 세척 구조로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정식 출시와 함께 진행되는 신상위크 프로모션에서는 가습기 전 품목을 대상으로 최대 1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제품 구매 후 참여할 수 있는 리뷰 이벤트도 마련됐다. 나아가 MIST TOWER MAX 구매 고객에게는 초기 한정으로 이동 편의성을 높여주는 무빙 크래들 증정 이벤트가 제공된다.
루메나의 신제품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뿐 아니라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을 비롯한 주요 백화점 매장에서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오프라인 체험 공간을 통해 소비자는 루메나의 디자인 감성과 기능성을 한층 더 가까이 경험할 수 있다.
루메나는 이번 정식 출시를 통해 강력한 카테고리로 자리 잡은 가습기 라인업을 강화하며, 겨울철은 물론 사계절 내내 활용 가능한 생활가전 브랜드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더불어 최근 K-디자인 가전 트렌드에 힘입어 해외 시장에서도 성과를 확대하고 있으며, 글로벌 무대에서 독창적인 디자인과 기술력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다.
앞으로도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제품을 지속해서 선보이며 국내를 넘어 세계 무대에서도 생활가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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