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홍삼 한삼인, '추석 명절 사전 행사 최대 50% 할인' 진행

사진=농협홍삼 한삼인 제공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농협홍삼 한삼인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오는 9월 11일까지 '추석 명절 사전 행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어 9월 12일부터 10월 15일까지는 대규모 행사를 진행, 고객들을 맞이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삼인의 대표상품 및 신상품을 포함한 80여 종의 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며, 구매 금액별 다양한 증정 혜택도 마련됐다.

사전 행사와 본행사 기간에는 기력보감진액을 3개 구매하면 1개를 추가로 받을 수 있고, 홍삼본선물세트와 홍삼진선물세트는 4개 구매 시 1개, 기력보감선물세트와 산삼배양근본은 5개 구매 시 1개가 증정된다.

또한 기력보감스틱, 굿데이스틱100포, 홍삼정스틱액티브는 7개 구매 시 1개가 추가로 제공되는 등 풍성한 'N+1 증정'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구매 금액에 따른 사은품도 준비됐다. 사전행사 기간 15만 원 이상을 구매하면 멀티비타민을 받을 수 있으며, 25만 원 이상 구매 시에는 기력보감진액, 흑마늘진액, 석류진액 중 원하는 제품을 선택해 증정품으로 받을 수 있다. 더불어 12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프리미엄 제품인 심의환이 사은품으로 제공된다.

농협홍삼 한삼인의 추석 행사는 전국 가맹점, 한삼인몰(온라인), 하나로마트, 롯데마트 등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한삼인몰에서는 매장픽업 서비스를 통해 원하는 매장에서 원하는 날짜에 제품을 수령할 수 있으며, 가맹점에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도 가능하다.

농협홍삼 관계자는 "올해 추석은 고객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드리고자 대규모 행사를 마련했다"며 "정성 가득한 홍삼 선물로 건강과 마음을 함께 전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alexe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