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직판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리스, '판타소스 21' 출시

사진=브랜드리스 제공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공장직판 프리미엄 매트리스'로 알려진 브랜드리스가 프리미엄 사양의 신모델 '판타소스 21'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판타소스 21은 9년 간의 연구 개발과 117번의 정밀 테스트 끝에 완성된 제품으로, 브랜드리스의 37년 기술력이 집약돼 있다.

뛰어난 가성비와 우수한 성능으로 체험관 첫 전시부터 고객들의 호평을 받으며, 브랜드리스의 베스트셀러 '모피어스'를 잇는 인기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판타소스 21은 상단 토퍼를 분리할 수 있는 유로탑 매트리스로, 매트리스 바디 부분은 양면이 서로 다른 쿠션감으로 설계돼 사용자가 원하는 경도를 선택해 조절할 수 있다.

또한 기존 브랜드리스 제품에 탑재된 스파이널 코일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듀얼 스프링 구조의 '더블 쿠션 스파이널 코일'이 적용, 한층 탄력 있고 풍성한 쿠션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고가의 유럽 명품 침대에 사용되는 '말총 패드'와 통기성이 뛰어난 '플랙스 메쉬' 레이어가 적용되어 열과 습기를 효과적으로 배출한다. 수면자의 움직임에 따라 신체를 유연하게 지지하는 '플러쉬 레이어'를 추가해 더욱 안락한 수면 환경을 조성한다.

'판타소스 21'은 스프링 15년 무상 품질 보증을 제공, 기존보다 한층 길어진 보증 기간으로 고객 신뢰를 강화했다.

한편 브랜드리스는 1989년부터 고품질의 매트리스를 전문적으로 제조해 온 기업으로, 중간 유통과정 없이 공장에서 생산한 제품을 직접 소비자에게 공급하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품질을 바탕으로 예비 신혼부부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브랜드리스 매트리스는 서울 7개 지역을 비롯해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 42개 직영 쇼룸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alexe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