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움앤, 여름 침구 시즌 마감 행사 실시

사진=소프라움앤(sofraum&) 제공
사진=소프라움앤(sofraum&) 제공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TP리빙의 온라인 프리미엄 베딩 전문 브랜드 '소프라움앤(sofraum&)'이 네이버 패브릭 홀릭위크 프로모션에 참가해 여름 침구 시즌오프 행사를 실시한다.

소프라움앤은 오는 8월 17일까지 여름 침구상품을 최대 77% 할인한다.

여름 냉감 스테디셀러 이불은 '아이시클'은 최대 70%, 듀라론 기능성 소재로 만든 '프레시2 냉감패드'는 최대 60% 할인 판매하며 포르페 냉감 기능사로 제작된 '프로즌3 냉감패드'는 최대 60% 할인가에 선보인다.

혜택의 폭을 넓힌 라이브 방송도 준비돼 있다.

8월 14일 오전 11시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되는 라이브 방송에서 스토어 알림 받기 시 10% 추가 할인쿠폰을 지급하며, 10만 원 이상 구매 시 냉감 베개커버를 증정하고 방송 중 구매 인증 시 3명을 선정해 기능성 윙필로우를 무료 제공한다.

이 밖에도 구매왕 이벤트를 마련해 결제금액이 가장 큰 고객에게 냉감이불 S사이즈 1개를 지급하고, 방송 중 퀴즈 이벤트를 통해 선착순 2명에게 인견 베개커버를 증정할 계획이다.

한편 소프라움앤은 모기업인 TP(구 태평양물산, 대표 임석원)의 고품격 베딩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프리미엄 온라인 베딩 브랜드다.

최고급 구스 다운과 프리미엄 소재, 감각적인 디자인을 겸비한 프리미엄 베딩 제품을 가격 거품을 뺀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있으며, 엄선된 기관의 안정성을 인증받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TP는 글로벌 의류 제조기업으로 1972년 출범해 1984년 국내 최초 오리털 가공에 성공, 이를 국산화한 의류 및 다운 생산 전문 기업이다.

1990년 첫 해외 진출을 시작으로 5개국 19개의 생산기지를 구축하고 TP리빙을 비롯해 5개의 계열사를 운영 중이다. 올해 창립 52주년을 맞아 태평양물산에서 TP(티피)로 사명을 변경해 미래 100년을 향해 도약하고 있다.

alexe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