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노 부오노 김태성 셰프, '더바로 명란'과 협업
프리미엄 HMR 명란 쥬키니 오일 파스타 출시
- 이재상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이탈리안 파인 다이닝 '포노 부오노' 셰프 김태성과 대경에프앤비의 세컨드 브랜드 '더바로 명란'이 협업을 통해 프리미엄 HMR(가정간편식) 제품을 출시했다.
신제품 포노 부오노 명란 쥬키니 오일 파스타는 냉동 HMR 시장에서 한층 차별화된 품질과 맛을 선보이며 주목 받고 있다.
김태성 셰프는 이탈리안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포노 부오노'를 운영하며, 감각적인 메뉴 구성과 풍부한 요리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협업을 이어온 인물이다. 이번 제품 개발에도 메뉴 기획 단계부터 직접 참여했으며, 메인 재료로는 대경에프앤비의 '더바로 명란'을 선택했다.
대경에프앤비는 프리미엄 명란 브랜드 '맛의명태자'로 잘 알려진 기업으로, 명란 하나에 집중해 온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품의 품질을 꾸준히 관리해 왔다.
김 셰프는 "숙성력과 뒷맛의 깊이를 중점적으로 본다"며 "더바로 명란은 셰프의 요리에 바로 활용할 수 있을 만큼 균일하고 안정적인 맛을 제공하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출시된 제품은 쥬키니, 마늘, 올리브오일을 기본으로, '더바로 명란'의 깊은 풍미를 레시피의 핵심 요소로 활용해 완성됐다.
실제 레스토랑에서 제공하는 파스타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되었으며, 고급스러운 맛과 조화로운 식감이 특징이다. 해당 제품은 커머스 플랫폼 '컬리'와 '대경명란 맛의명태자 온라인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단독으로 판매한다.
'더바로 명란'은 대경에프앤비가 일상 속 요리에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선보인 세컨드 브랜드로, 안정적인 원물 품질과 균일한 숙성도를 강점으로 한다. 김태성 셰프와의 이번 협업은 명란 제품이 프리미엄 HMR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브랜드가 지향하는 '정직한 재료, 실용적인 맛'의 가치를 강조한다.
김태성 셰프는 "냉동 HMR이라도 재료의 품질만큼은 타협하지 않는다"며 "이번 파스타는 단순한 간편식을 넘어, 집에서도 레스토랑 수준의 식사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새로운 대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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