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유니버스, 초록우산 그린노블클럽 가입…2천만원 후원
인재 양성 위해 기탁,
- 이재상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데이터유니버스가 지난 29일 초록우산에 인재 양성을 위한 성금 2000만 원을 기탁하고, 고액 후원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에 가입했다고 30일 밝혔다.
기탁한 성금은 재능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을 펼치기 어려운 아동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된다. 구체적으로는 교육 과정 지원을 비롯해 교재 및 교구, 대회 참가비 등 다양한 분야에 쓰일 예정이다.
데이터유니버스 송미림 이사는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모든 아이가 소외되는 일 없이 평등한 출발선에서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후원 소감을 전했다.
데이터유니버스는 이번 인재 양성비 후원과 함께 초록우산 '그린노블클럽'에도 가입했다.
그린노블클럽은 1억 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5년 이내에 기부를 약정한 고액 후원자 모임이다. 이를 통해 인재 양성비를 비롯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후원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데이터유니버스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이라는 회사의 이념 아래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데이터 기반 생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며, 2023년부터는 사회공헌 활동도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후원 범위는 매년 확대돼 지난 17일에는 본격적인 폭염에 대비해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냉감패드를 후원했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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