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호놀룰루 신규 취항…미주 노선 4개로 확대
주 4회 인천~호놀룰루 운항
- 김성식 기자
(서울=뉴스1) 김성식 기자 = 에어프레미아는 3일 인천과 하와이 호놀룰루를 오가는 노선에 신규 취항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에어프레미아가 정규 운항하는 미주 노선은 △로스앤젤레스 △뉴욕 △샌프란시스코 △호놀룰루 등 총 4개로 늘어났다.
에어프레미아의 인천~호놀룰루 노선은 주 4회(월·수·금·토요일) 운항한다. 인천 공항에서 오후 10시 30분에 출발해 현지시각으로 낮 12시 10분 호놀룰루 다니엘 K. 이노우에 공항에 도착한다.
복귀편은 현지시각으로 오후 2시 20분 다니엘 K. 이노우에 공항에서 출발해 다음 날 오후 7시 10분 인천 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하와이는 연중 온화한 기후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갖춘 휴양지로 가족 단위 여행객과 신혼부부에게 인기가 많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와 노선 확대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eongs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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