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슬립, 월 3만원대 매트리스 렌탈케어 서비스 출시

사진=베스트슬립 제공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식 침대 매트리스 '베스트슬립'이 렌탈케어 서비스를 런칭했다고 19일 밝혔다.

1989년부터 고품질의 매트리스를 전문적으로 개발·생산해 온 베스트슬립은 5성급 호텔인 하이원 그랜드호텔을 비롯해 유수의 특급호텔에 제품을 공급하며 호텔 침대의 편안함을 제공하고 있다.

'베스트슬립 렌탈케어'는 프리미엄 매트리스를 초기 부담 없이 매월 렌탈료를 지불하고 사용하는 방식이다. 60개월 계약 종료 후 고객에게 소유권이 이전되는 서비스다.

렌탈 가능한 제품은 베스트슬립의 프리미엄 라인업인 Z11, Z10B, Z10, Z8B 등 총 4종이다. 향후 제품군을 추가하며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렌탈료는 Z8B 기준 월 3만 원대부터 시작되며, '매트리스 케어 서비스' 신청 여부와 횟수에 따라 이용 요금이 달라진다.

건식 클리닝 방식으로 먼지와 진드기를 제거해 위생적인 수면 환경을 유지해 주는 '매트리스 케어 서비스'는 연 최대 3회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4개월, 6개월, 12개월 단위로 주기를 선택할 수 있다.

베스트슬립은 렌탈케어 서비스 런칭을 기념해, 한 달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렌탈 등록비 20만 원을 전액 면제해 초기 비용 부담을 없앴으며, 바른수면연구소에서 제공하는 '수면 상담 서비스(1회당 35만 원 상당)'를 최대 3회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베스트슬립 렌탈케어의 가장 큰 장점은 숨겨진 이자나 복잡한 조건 없이, 일시불 판매가를 60개월로 나눈 투명한 요금 체계에 있다.

'무(無)이자 부담, 무(無)보증금, 무(無) 불면 걱정'으로 대표되는 '3무(無) 정책'은 소비자의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전국 42개 직영 쇼룸에서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보고 원하는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

베스트슬립 서진원 대표는 "최근 경기 침체 및 가계 지출 구조 변화에 따라, 초기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렌탈 서비스를 도입하게 됐다"며 "앞으로 더 많은 고객님이 프리미엄 매트리스를 사용하며 깊고 편안하게 숙면을 취하실 수 있도록 서비스와 혜택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베스트슬립 렌탈케어에 대한 자세한 상담 및 신청은 전국 42개 직영 체험관에서 가능하다.

alexe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