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그룹, 배우 박정민 모델 발탁…그룹 '스페셜티' 사업 알린다

삼양그룹 제공
삼양그룹 제공

(서울=뉴스1) 금준혁 기자 = 삼양그룹은 17일 광고 모델로 배우 박정민을 발탁, 신규 광고 캠페인 '스페셜티'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의 주제는 '당연해서 몰라봤던 스페셜티'다. 식품, 화학, 의약·바이오 등 삼양그룹의 핵심 사업영역과 고기능성 스페셜티 소재를 대중의 관점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삼양그룹이 만든 △먹는 것(저칼로리 알룰로스) △꾸미는 것(천연 유래 스킨케어) △낫는 것(빠른 회복을 돕는 의약품·의료기기) △미래를 바꾸는 것(반도체 공정용 첨단 소재) 등이 생활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표현했다.

이번 캠페인은 디지털 광고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채널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ma1921k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