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그룹, 산업안전 포털시스템 열고 임직원 현장 관리 강화

작업 현황 전산 시스템 구축

(삼표그룹 제공)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삼표그룹은 현장 작업 현황을 통합 관리하는 온라인 안전포털시스템 운영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안전포털은 현장 사업소별로 작업 현황을 전산화해 직원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시스템이다. 선제적으로 스마트 안전 기술을 도입해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삼표그룹은 이미지와 그래프로 구성원이 작업 현황과 관찰 일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점검 체크리스트를 전산화해 현장의 작업 안전성을 강화했다.

삼표그룹 관계자는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며 "산업 현장에서 안전사고 위험을 낮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