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아이웨어, 999.9(포나인즈) 신규 안경·선글라스 컬렉션 선봬

사진=시원아이웨어 제공
사진=시원아이웨어 제공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일본 하이엔드 아이웨어 브랜드 999.9 (포나인즈)가 국내 공식 유통사 시원아이웨어의 주관으로 '2025 Four Nines New Collection'을 9일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브랜드 출시 3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자리다. VIP·패션 인플루언서·모델 및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포나인즈의 최신 출시 예정 모델과 함께 브랜드 철학을 직접 체험했다.

국내에서 처음 개최된 이번 컬렉션 쇼케이스는 포나인즈가 1995년부터 끊임없이 추구해 온 가치 "Glasses should be Fine Tools(안경은 좋은 도구여야 한다)"를 전시의 형태로 재조명했다.

행사에서 999.9(포나인즈)는 "지금도, 앞으로도 0.1의 가능성까지 집요하게 탐구하며 한 걸음씩 나아간다"는 메시지로 '100년 브랜드' 비전을 강조했다.

사진=시원아이웨어 제공

행사는 △2025 신제품 프레젠테이션 △컬렉션 전시 △현장 선호도 조사로 구성됐다. 특히 TW-20T·TW-21T 림리스 시리즈와 M-116 풀 프레임 시리즈는 혁신적인 디자인·구조로 주목받았으며, 우아한 색조의 레이디스 라인도 여성 고객층의 관심을 끌었다.

시원아이웨어는 현장 설문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요가 높은 모델부터 우선 공급해 입고 딜레이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적시에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시원아이웨어는 "Glasses should be Fine Tools(안경은 좋은 도구여야 한다)"는 포나인즈의 브랜드 철학을 강조하며 기능과 디자인을 모두 만족시키는 고품질 아이웨어 기업으로서 입지를 강화했다.

'2025 Four Nines New Collection'은 2025년 하반기부터 전국 주요 안경원 매장에서 순차 출시될 예정이다.

alexe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