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청주-울란바타르 신규 취항…주 2회 운영
- 김성식 기자

(서울=뉴스1) 김성식 기자 = 티웨이항공(091810)은 청주-울란바타르 노선을 신규 취항했다고 30일 밝혔다.
청주-올란바타르 노선은 주 2회(화·토요일) 오후 8시 20분 청주국제공항을 출발해 현지시간 오후 11시 10분 신 울란바타르국제공항에 도착한다.
복귀편은 신 울란바타르국제공항에서 주 2회(수·일요일) 현지시간 오전 0시 45분에 출발해 청주국제공항에 오전 5시 20분 도착하는 일정이다.
울란바타르는 몽골의 수도이자 역사와 현대가 공존하는 전통 문화의 중심지로, 해발 약 1300m에 위치해 고원지대 특유의 청명한 하늘과 넓은 대지를 만끽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은 2022년 7월 인천-울란바타르 노선, 대구-울란바타르 노선으로 몽골 하늘길을 열었다. 이를 통해 2022년부터 지금까지 총 540편을 운항하며 약 12만 명의 여행객을 몽골로 수송했다.
이번 청주-울란바타르 노선 신규 취항으로 티웨이항공은 중부권 주민들에게 보다 편리한 몽골 여행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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