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티앤씨, 그리티 모든 브랜드에 고기능성 원단 적용한다

기술 연구 업무협약 체결

(왼쪽부터)장성민 그리티 사업본부 총괄본부장 부사장, 임장규 효성티앤씨 상무가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한 기술 연구 업무 협약을 맺은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효성티앤씨 제공)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효성티앤씨(298020)는 라이프스타일웨어 전문기업 그리티와 기술 연구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효성티앤씨는 아쿠아프레쉬25라는 소재를 개발해 그리티 제품에 적용하고 있다. 아쿠아프레쉬25는 냉감 나일론 원사 크레오라 아쿠아엑스(CREORA® Aqua-X)와 기능성 스판덱스 크레오라 프레쉬(CREORA® Fresh) 장점을 극대화한 고기능성 원단이다.

양사는 그리티의 모든 브랜드에 대한 제품 개발과 출시 협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김치형 효성티앤씨 대표는 "그리티와 긴밀한 소통을 거쳐 성과를 만들어 냈다"며 "기술 연구와 제품 개발·출시 등에 관한 협업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