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3대 디자인 어워드 '2025 iF' 본상 수상
스페셜티 플라스틱 적용해 자연 질감 구현
- 박종홍 기자
(서울=뉴스1) 박종홍 기자 = 롯데케미칼(011170)은 글로벌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2025 iF(이프) 디자인 어워드'에서 프로페셔널 콘셉트 분야 본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수상작은 내츄럴 웨이(Natural Way)라는 디자인명으로 출품됐다. 롯데케미칼의 스페셜티 플라스틱 소재를 활용해 패브릭, 가죽 등의 자연 질감을 구현할 수 있도록 컬러와 패턴, 입자감을 고도화한 디자인 솔루션이다.
또한 재활용 PC(폴리카보네이트)가 적용된 친환경 소재에 자연스러운 질감 효과를 위한 재생 입자를 함께 적용했다. 해당 설루션은 모빌리티 인테리어 용도 뿐 아니라 가전, TV, IT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황민재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사업 대표는 "롯데케미칼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부가 스페셜티 제품 중심 성장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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