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슬립, 신제품 출시 맞춰 홈페이지 리뉴얼 진행

사진=베스트슬립 제공
사진=베스트슬립 제공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매트리스 전문 제조기업 베스트슬립이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공식 홈페이지를 단계적으로 개편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베스트슬립이 지속해서 업그레이드된 신제품을 출시하고 미국, 유럽, 일본 등 주요 해외 시장에 국제 특허를 출원하는 등 끊임없이 성장하는 기업의 위상에 걸맞게 진행된다.

특히 제품의 특장점을 더욱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상세 페이지를 전반적으로 리뉴얼할 계획이다.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서는 현재 진행 중인 이벤트를 팝업 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재 베스트슬립은 박찬호를 모델로 내세워 ‘Z11 체인지업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이 프로모션을 통해 Z11 매트리스를 구매한 고객은 3년 후 기존 Z11의 최상단 토퍼를 업그레이드된 NEW Z11 토퍼로 무상 교환할 수 있다.

Z11은 토퍼 분리가 가능한 트리플 유로탑 매트리스로, 베스트슬립이 11년간의 연구 끝에 선보인 야심작이다. 2개의 독립 스프링이 적층 구조를 이룬 듀얼 셀코일을 장착해 지지력을 강화했다. 또한 프리미엄 소재인 메리노 울과 말총패드를 내장재로 사용해 흡습성과 통기성을 향상했다.

베스트슬립의 전 제품은 홈페이지의 '제품 보기' 섹션을 통해 상세 설명을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다. 서울 강남을 비롯해 전국 41개 지역에 위치한 직영 체험관에서도 직접 제품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올해는 순천과 서산에 새로운 체험관을 오픈할 계획이다.

서진원 베스트슬립 대표는 "신제품 개발에 주력해 ‘세상 사람들의 깊은 잠을 돕는다’는 회사의 비전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1989년 창립된 베스트슬립은 35년간 수면 환경 개선을 위한 연구 개발을 이어오며, 매트리스 제조 기술과 스프링 특허를 포함해 100건 이상의 국제 특허를 출원했다.

또한 전 세계 120개 이상의 특급 호텔을 분석해 5성급 호텔 수준의 편안함을 제공하는 제품을 직접 개발·생산하고 있다. 국내 5성급 호텔인 하이원 그랜드 호텔을 비롯한 유수의 특급 호텔에 침대 및 매트리스를 공급한 바 있다.

alexe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