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토에버, SW개발 센터장 조현준 상무 영입
삼성SDS·SKT 등 거쳐 "선도적인 SW 기업으로 자리매김 최선"
- 박기범 기자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현대오토에버(307950)는 서비스 플랫폼 전문가 조현준 상무를 신임 소프트웨어(SW)개발 센터장으로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현대오토에버의 SW 개발센터는 △커넥티드 카 관련 서비스 △온라인 차량 판매 플랫폼 △그룹웨어 등 고객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운영하는 조직이다.
신임 조 상무는 현대오토에버의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고품질 정보통신(IT) 서비스 제공을 위해 운영 체계를 혁신할 예정이다. 또한 인공지능기술 실장을 겸임하며 인공지능(AI) 전략 수립과 연구개발, 제조 품질 검사용 비전 AI 고도화 등 인공지능 기술 내재화와 사업화에 나선다.
조 상무는 서울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전기공학과 석사, 미국 퍼듀대학교 전기컴퓨터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삼성SDS를 비롯해 △SK텔레콤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요기요) △라인플러스 등 주요 IT 기업에서 20여년간 근무한 서비스 플랫폼 전문가다.
조 상무는 "현대오토에버가 차별화된 SW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선도적인 SW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kb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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