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아 3월 올영세일 기념 '오 스테이 컨실러' 단독 기획세트 출시

25 S/S 신제품 '수채화 에디션' 3월 올영세일 맞이해 할인 판매

사진=삐아 제공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뷰티 브랜드 삐아(BBIA)가 3월 올영세일을 맞이해 '오 스테이 컨실러' 올리브영 단독 기획세트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기획세트는 '오 스테이 컨실러(17~23호)' 구매 시 '오 스테이 코렉터 01 블루' 본품을 증정하는 구성이다. '오 스테이 코렉터 01 블루'는 삐아에서 처음 선보이는 코렉터 제품으로 올리브영 기획세트에서만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다.

'오 스테이 코렉터 01 블루'는 묽은 텍스처로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며 피부 착색과 노란 기를 잡아 맑은 피부 톤을 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삐아만의 시그니처인 스파츌라 어플리케이터가 적용돼 얼굴 전체에 손쉽게 펴 바를 수 있어 톤업 베이스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오 스테이 코렉터로 피부 톤을 정리한 후 오 스테이 컨실러로 커버 메이크업을 완성하면 보다 균일하고 깔끔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한편 삐아는 지난 2월 24일 올리브영에서 단독 선런칭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수채화 에디션' 또한 올영세일을 맞이해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수채화 에디션은 삐아의 스테디셀러인 오토 젤 아이라이너 미니 기획세트, 글로우 틴트 기획세트, 레디 투 웨어 다우니 치크, 라스트 아이 팔레트 기획세트 2025 S/S 시즌 에디션이다.

이번 컬렉션은 봄철에 어울리는 부드럽고 화사한 컬러로, 자연스러운 수채화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도록 선보였다.

특히 글로우 틴트 2종은 특유의 글로시한 텍스처와 화사한 색감으로 출시 직후 올리브영 온라인 메이크업 카테고리 1위에 오르는 등 높은 인기를 기록했다.

삐아 관계자는 "이번 올리브영 단독 기획세트는 컨실러와 코렉터 1+1 구성으로 완성도 높은 베이스 메이크업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삐아 오 스테이 컨실러 기획세트는 3월 1일부터 올리브영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동시에 만나볼 수 있으며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alexei@news1.kr